내일 준PO 시작…화이트 vs 최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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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와 삼성의 준플레이오프가 내일(9일) 시작됩니다.
SSG는 화이트,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투수로 예고했습니다.
정규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한 SSG는 최근 장염으로 고생한 앤더슨 대신 화이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웁니다.
화이트는 올해 네 차례 삼성전에서 평균자책점 3.92를 기록했고, 홈에선 6승, 평균자책점 1.86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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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와 삼성의 준플레이오프가 내일(9일) 시작됩니다.
SSG는 화이트,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투수로 예고했습니다.
정규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한 SSG는 최근 장염으로 고생한 앤더슨 대신 화이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웁니다.
화이트는 올해 네 차례 삼성전에서 평균자책점 3.92를 기록했고, 홈에선 6승, 평균자책점 1.86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마지막 등판 이후 12일 동안 충분한 휴식으로 충전을 마쳤습니다.
삼성 선발은 최원태입니다.
지난 6일 와일드카드 1차전에서는 한 타자만 상대하고 내려갔지만, SSG와 5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3.18로 잘 던져 중책을 맡았습니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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