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생활’ 이국주, “일 없어서 갔는데 섭외 쏟아져…외국도 예쁜 여자 좋아하더라”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8. 2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에서의 근황과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국주'에는 "MBC vs KBS 어디가 더 빡셌나?! 유행어 안 해도 웃긴 허경환 오빠랑?? 그 시절 개그맨들의 한과 추억이 담긴 여의도 KBS 맛집 탐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에서의 근황과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국주’에는 “MBC vs KBS 어디가 더 빡셌나?! 유행어 안 해도 웃긴 허경환 오빠랑?? 그 시절 개그맨들의 한과 추억이 담긴 여의도 KBS 맛집 탐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국주는 게스트 허경환과 함께 여의도 시절 개그맨들의 추억이 깃든 거리를 찾았다.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에서의 근황과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허경환은 “요즘 일본에서 지내는 거 맞냐. 사람들은 너 완전히 일본으로 간 줄 안다”고 묻자, 이국주는 “일본에 머무는 시간이 좀 더 많긴 한데 한국도 자주 왔다 갔다 한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사실 일이 없어서 일본에 갔는데, 가자마자 섭외가 들어오고 고정 프로그램까지 생겼다”고 웃으며 근황을 전했다.

허경환이 “일본 남자친구는 잘 지내냐”고 묻자 이국주는 “아니 오빠, 나 외국 가면 인기 있을 줄 알았거든? 근데 외국도 날씬하고 예쁜 여자 좋아하더라”며 솔직한 입담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현재 이국주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지난 5월에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도쿄에서 자취를 시작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민 간 건 아니다. 일이 많지 않지만 가만히 있진 못하더라. 일본어도 배우고 싶고, 새로운 콘텐츠를 하고 싶어서 실천에 옮겼다”고 밝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