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추석씨름대회 백두급 2년 연속 우승

이재호 기자 2025. 10. 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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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가 추석씨름대회에서 2년 연속 백두급(140㎏ 이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재는 8일 울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결정전(5판 3승제)에서 백원종을 3-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백두급 최강인 김민재는 백원종을 상대로 첫 경기는 밀어치기, 나머지 두판은 들배지기로 승리를 거뒀다.

2년 연속 추석 장사를 휩쓴 김민재는 올 시즌 2관왕(설날대회, 추석대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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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가 추석씨름대회에서 2년 연속 백두급(140㎏ 이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씨름협회

김민재는 8일 울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결정전(5판 3승제)에서 백원종을 3-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백두급 최강인 김민재는 백원종을 상대로 첫 경기는 밀어치기, 나머지 두판은 들배지기로 승리를 거뒀다.

2년 연속 추석 장사를 휩쓴 김민재는 올 시즌 2관왕(설날대회, 추석대회)에 올랐다.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급 경기결과

백두장사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

2위 백원종(영암군민속씨름단)

공동 3위 서남근(수원특례시청), 장성우(MG새마을금고씨름단)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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