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데뷔 루키즈, '아육대' 제1회 혼성 권총 사격 金

백아영 2025. 10. 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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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즈가 웨이크원을 꺾고 혼성 권총 사격 금메달을 차지했다.

8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제1회 혼성 권총 사격 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웨이크원(제로베이스원 성한빈·김지웅, 이즈나 방지민·최정은)과 루키즈(킥플립 민제,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아홉 즈언, 힛지스 혜린)가 결승에서 맞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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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즈가 웨이크원을 꺾고 혼성 권총 사격 금메달을 차지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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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제1회 혼성 권총 사격 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웨이크원(제로베이스원 성한빈·김지웅, 이즈나 방지민·최정은)과 루키즈(킥플립 민제,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아홉 즈언, 힛지스 혜린)가 결승에서 맞붗었다.

첫 주자로 나선 민제가 성한빈을 꺾었으나 방지민과 이현의 팽팽한 접전 끝에 동점이 됐다. 김지웅이 3.5점을 쏘며 흔들린 때 루키즈 세 번째 주자 즈언이 치고 나갔다. 8점 차에서 에이스 최정은과 혜린이 맞붙었다. 그 결과 혜린이 10.5점을 쏘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루키즈는 "같이 준비하면서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처음 하는 거라서 많이 떨렸는데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에 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른 시간부터 너무 힘들 텐데 끝까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함께해 주신 팀원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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