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12년 만에 최영도 다시 만났다..36세에 교복 입어도 완벽

선미경 2025. 10. 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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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12년 만에 최영도와 다시 만났다.

김우빈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만난 영도(feat. 문동은 한기주)"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최영도는 김우빈이 '상속자들'에서 맡았던 캐릭터로, 10년 만에 다시 교복일 입고 그 시절로 돌아간 김우빈의 모습이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김우빈의 최영도와 문동은, 한기주 모두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담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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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김우빈이 12년 만에 최영도와 다시 만났다.

김우빈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만난 영도(feat. 문동은 한기주)”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 명의 인물로 변신한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우빈은 드라마 ‘상속자들’부터 ‘더글로리’, ‘파리의 연인’까지 김은숙 작가의 작품 속 캐릭터로 변신했다. 

특히 최영도는 김우빈이 ‘상속자들’에서 맡았던 캐릭터로, 10년 만에 다시 교복일 입고 그 시절로 돌아간 김우빈의 모습이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김우빈도 오랜만에 추억에 빠진 듯 교복을 입은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미소지었다.

또 김우빈은 ‘더글로리’에서 송혜교가 연기한 문동은, ‘파리의 연인’에서 박신양이 맡았던 한기주 캐릭터로도 완벽 빙의했다. 문동은의 단발 스타일로 변신해 웃음을 주는가 하면, 상대역인 수지는 신기한 듯 한기주로 변신한 김우빈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김우빈의 최영도와 문동은, 한기주 모두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담긴 모습이었다.

김우빈은 최근 수지와 호흡을 맞춘 ‘다 이루어질지니’를 공개, 이 작품은 글로벌 톱10 시리즈(비영어) 부문 5위에 올랐다. /seon@osen.co.kr

[사진]김우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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