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가자 구호 한국인 나포에 “빠른 석방 요청”

KBS 2025. 10. 8. 19: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인 활동가가 탑승한 선박이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것과 관련해 정부가 이스라엘 측에 조속한 석방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주이스라엘 대사관을 통해 우리 국민이 이른 시일 안에 석방될 수 있도록 이스라엘 당국에 요청하는 한편, 필요한 영사 조력도 적극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시각 오늘 오전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단 11척이 이스라엘군에 나포됐으며 이 선단에는 한국 국적 활동가 한 명도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활동가가 탑승한 선박이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것과 관련해 정부가 이스라엘 측에 조속한 석방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주이스라엘 대사관을 통해 우리 국민이 이른 시일 안에 석방될 수 있도록 이스라엘 당국에 요청하는 한편, 필요한 영사 조력도 적극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시각 오늘 오전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단 11척이 이스라엘군에 나포됐으며 이 선단에는 한국 국적 활동가 한 명도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