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민희, 성민 “똑바로 해” 일침에 권총사격 엑스텐 화려한 마무리(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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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민희가 성민의 일침에 엑스텐을 선보였다.
스타쉽에서는 크래비티 민희, 정모, 키키 이솔, 지유가 대표로 출격했으며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힛치스 혜린, 킥플립 민제, 아홉 즈언이 팀 루키즈로 뭉쳤다.
엑스텐에서 점점 멀어져 버뮤다 삼각지대를 이룬 흔적에 크래비티 성민은 "똑바로 해"라는 메시지를 멀리서 보냈고 민희는 미안하다는 손짓을 했다.
이후 민희는 일침 겸 응원(?)의 효과인지 엑스텐으로 화려하게 미무리를 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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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크래비티 민희가 성민의 일침에 엑스텐을 선보였다.
10월 8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3부에서는 권총사격 혼성 단체전이 펼쳐졌다.
이날 각 소속사에서 남녀 2명씩 총 4명이 출전한 권총사격 혼성 단체전이 치러졌다. 스타쉽에서는 크래비티 민희, 정모, 키키 이솔, 지유가 대표로 출격했으며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힛치스 혜린, 킥플립 민제, 아홉 즈언이 팀 루키즈로 뭉쳤다.
민희는 민제와 대결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엑스텐에서 점점 멀어져 버뮤다 삼각지대를 이룬 흔적에 크래비티 성민은 "똑바로 해"라는 메시지를 멀리서 보냈고 민희는 미안하다는 손짓을 했다. 이후 민희는 일침 겸 응원(?)의 효과인지 엑스텐으로 화려하게 미무리를 해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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