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날 화성 공장서 전기 작업하던 60대 추락사…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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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날 경기 화성시 한 공장에서 전기 관련 작업을 벌이던 60대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나 경찰이 수사 중이다.
8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8시 46분께 화성시 양감면 소재 한 공장에서 전기 업체 소속 근로자 A 씨가 약 4~5m 아래로 추락했다.
A 씨는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되고 있던 해당 공장 1층 내부 3~4m 높이에 설치된 발판 위 사다리에 올라 전기 관련 작업을 벌이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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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추석 전날 경기 화성시 한 공장에서 전기 관련 작업을 벌이던 60대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나 경찰이 수사 중이다.
8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8시 46분께 화성시 양감면 소재 한 공장에서 전기 업체 소속 근로자 A 씨가 약 4~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 씨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 씨는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되고 있던 해당 공장 1층 내부 3~4m 높이에 설치된 발판 위 사다리에 올라 전기 관련 작업을 벌이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시 그는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 수칙 미준수 여부 등 보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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