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같아” 트리플에스 지연, 윙 ‘도파민’에 댄스 스포츠를? 깜짝(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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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지연이 레전드 피겨 선수 김연아 같다는 평을 받았다.
10월 8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3부에서는 댄스스포츠 종목이 이어졌다.
이날 아이칠린 이지가 2위, 케플러 샤오팅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세 번째 선수 트리플에스 지연이 출전했다.
무사히 모든 무대가 끝나고 전현무는 "아쉽게도 실수가 있었지만 난도가 있었다"며 "김연아 선수 같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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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트리플에스 지연이 레전드 피겨 선수 김연아 같다는 평을 받았다.
10월 8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3부에서는 댄스스포츠 종목이 이어졌다.
이날 아이칠린 이지가 2위, 케플러 샤오팅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세 번째 선수 트리플에스 지연이 출전했다. 작년 아쉬운 테크닉 실수로 3위를 했던 지연은 올해 칼을 갈고 나왔다고. 10년 이상 발레를 전공한 능력자였다.
지연의 첫 선곡은 비트박스 챔피언 윙의 '도파민'이었다. "이건 도전이다. 이 음악으로 댄스 스포츠를?"이라며 놀란 MC 이은지는 시작부터 실수가 나오자 "괜찮다. 음악을 놓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무사히 모든 무대가 끝나고 전현무는 "아쉽게도 실수가 있었지만 난도가 있었다"며 "김연아 선수 같다"고 평했다. 지연의 무대 점수는 17.9. 이창섭은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라며 위로를 보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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