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딸, 하와이서 빛난 영어 실력..'영어유치원→사립초' 클래스

정유나 2025. 10. 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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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가 첫째 딸의 영어 실력에 뿌듯해 했다.

영상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이 하와이에서 처음보는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친해진 모습.

영어유치원 출신인 태리 양이 해외에서 영어 실력을 뽐내자 이지혜는 뿌듯해하는 모습이다.

특히 이지혜는 첫째 딸 태리 양을 영어 유치원을 졸업 시킨 후 서울 서초구의 한 사립 초등학교에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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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이지혜가 첫째 딸의 영어 실력에 뿌듯해 했다.

이지혜는 8일 "어디갔나 했더니 외국 친구를 고새 사귄 문태리. 가르쳐 놓으니까 티가 나는건가 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이 하와이에서 처음보는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친해진 모습. 영어유치원 출신인 태리 양이 해외에서 영어 실력을 뽐내자 이지혜는 뿌듯해하는 모습이다.

앞서 이지혜는 가족들과 하와이로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이지혜는 첫째 딸 태리 양을 영어 유치원을 졸업 시킨 후 서울 서초구의 한 사립 초등학교에 보내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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