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다 이루어질지니' 비하인드 공개 "기가지니"…김우빈과 춤 연습 '훈훈'

김현희 기자 2025. 10. 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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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가 '다 이루어질지니'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8일 인스타그램에 "기가지니"란 글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극본 김은숙, 연출 이병헌 안길호)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핑크색 드레스를 입은 수지는 김우빈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뭔가를 집중한 수지, 김우빈의 진지한 분위기와 함께 김우빈이 입은 핑크색 니트 의상 등 한가운데가 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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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수지가 '다 이루어질지니'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8일 인스타그램에 "기가지니"란 글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극본 김은숙, 연출 이병헌 안길호)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핑크색 드레스를 입은 수지는 김우빈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블루스크린 세트장에서 김우빈과 나란히 앉아 대기하던 수지는 김우빈이 한 말이 재밌는 듯 웃음을 터뜨렸다. 

ⓒ수지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는 김우빈이 몸에 와이어를 단 채 액션 장면을 준비하는 뒷모습이 담겼다. 

뭔가를 집중한 수지, 김우빈의 진지한 분위기와 함께 김우빈이 입은 핑크색 니트 의상 등 한가운데가 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막에서 춤을 추며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의 영상은 '다 이루어질지니' 속 해당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 

ⓒ수지 인스타그램

팬들은 "추석 연휴 동안 웃고 울고 넘 잘 봤어요" "최고의 드라마였습니다" "지니야, 다 이루어질지니 틀어줘" "기가영, 이블리스 영원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수지는 지난 3일 공개된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감정이 결여된 인간 기가영 역을 맡아 램프의 정령 지니 역의 김우빈과 호흡을 맞췄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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