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브라질‧파라과이전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 오는 13일까지 공개훈련

김우주 2025. 10. 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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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특례시가 오는 13일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직접 현장을 찾아 우리 선수들을 격려하며, "시에서의 훈련이 대표팀에 좋은 기운을 주길 바라며, 다가오는 브라질‧파라과이전에서 대한민국 축구의 저력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라고 했다.

이번 훈련과 공개행사를 통해 △대표팀 사기 진작 △평가전 대비 분위기 고조 △손흥민 등 스타 선수 팬심을 활용한 스포츠 도시 브랜드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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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우주 기자] 경기도 고양특례시가 오는 13일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오는 A매치 기간에 열리는 브라질전(10일)과 파라과이전(14일)을 대비한 훈련이다.

 

특히 지난 7일에는 팬 500명을 초청한 공개훈련이 보조경기장에서 열렸으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자 간판 스타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축구 대표팀 주요 선수단이 참가해 자리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동환 시장은 직접 현장을 찾아 우리 선수들을 격려하며, “시에서의 훈련이 대표팀에 좋은 기운을 주길 바라며, 다가오는 브라질‧파라과이전에서 대한민국 축구의 저력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라고 했다.

이동환 시장이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유니폼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사진=고양특례시청]

 

이번 훈련과 공개행사를 통해 △대표팀 사기 진작 △평가전 대비 분위기 고조 △손흥민 등 스타 선수 팬심을 활용한 스포츠 도시 브랜드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양=김우주 기자(woojooki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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