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쥴리→ 문샤넬, 2025 댄싱퀸 누구… 댄스 DNA 폭발 프로급 무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연출 노승욱, 이민지, 김익환 이하 '아육대')가 오늘 '아육대' 3부를 통해 댄스스포츠·권총 사격·400m 릴레이 등 볼거리 가득한 종목들을 공개한다.
8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되는 MBC '2025 추석특집 아육대' 3부에서는 2부에 이어 화제성 일등 공신인 댄스스포츠 경기가 펼쳐지며, 대망의 '댄싱퀸'이 가려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연출 노승욱, 이민지, 김익환 이하 '아육대')가 오늘 '아육대' 3부를 통해 댄스스포츠·권총 사격·400m 릴레이 등 볼거리 가득한 종목들을 공개한다.
8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되는 MBC '2025 추석특집 아육대' 3부에서는 2부에 이어 화제성 일등 공신인 댄스스포츠 경기가 펼쳐지며, 대망의 '댄싱퀸'이 가려진다. 최근 'Pookie(푸키)' 챌린지로 화제를 모은 'FIFTY FIFTY(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은 물론 압도적인 가창력과 힙한 퍼포먼스로 '핫 서머퀸' 수식어를 얻은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쥴리까지 요즘 가장 주목받는 여자 아이돌들이 출전한다.
또한 발레 전공자 '트리플에스(tripleS)' 지연, 댄스스포츠 15년 경력의 프로선수 'X:IN(엑신)' 노바 등 숨은 실력자들이 새롭게 출전, '댄싱퀸' 타이틀을 향한 치열한 무대를 예고한다. 여기에 지난해 은메달리스트 'WOOAH(우아)' 나나가 금메달을 향한 재도전에 나서며, 한층 치열한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권총 사격 혼성 단체전에서는 국내 대표 아이돌 명가 SM, 웨이크원, 스타쉽 등 각 소속사의 남녀 아이돌들은 물론, 오로지 '2025 아육대'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조합 '루키즈'가 출전해 대결을 펼친다. 특히 '루키즈'는 올해 갓 데뷔한 5세대 아이돌들이 모인 팀으로, 신인다운 넘치는 패기와 승부욕으로 합동 훈련까지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K-POP 산업을 이끄는 대형 소속사들의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 끝에 '권총 사격 명가' 타이틀을 거머쥘 소속사는 어디일지 관심을 폭발시킨다.

이 밖에도 '아육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육상의 꽃' 400m 릴레이 경기도 진행된다. 검증된 실력의 육상 강자 'Kep1er(케플러)', '&TEAM(앤팀)', 'P1Harmony(피원하모니)'부터 신흥 육상돌을 노리는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FIFTY FIFTY(피프티피프티)', 'KickFlip(킥플립)' 등 다양한 팀들이 대거 출전한다. 화려한 라인업에 걸맞게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수준 높은 명승부가 펼쳐져 현장의 모든 이들이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특히 2024년 압도적인 차이로 금메달을 차지한 '&TEAM(앤팀)'이 이번에도 '육상 강자' 타이틀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아이돌들의 황금빛 날갯짓의 결과는 8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되는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3부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아, 속옷→허리 '꽉' 노출 사진 뿌리더니 "뼈 말라 좋아했잖아"[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얼굴' 박정민 "'염력'·'지옥'이어 연상호 손잡은 이유? 사회 바라보는 시선 같아"[인터뷰] - 스포
- '천만트롯쇼' 眞 김용빈, "정말 안전한 것 맞죠" 목숨 건 예능 도전 - 스포츠한국
- '최현석 딸' 최연수, 신혼여행 중 다 보이는 볼륨감 실루엣… "실물보다 낫네" - 스포츠한국
- 나나, 당당하게 속옷만 입었다…쩍벌 포즈도 '섹시 그 자체'[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돌싱글즈7' 한지우♥︎박성우, 현커 인증…김명은, 이동건 선택 'NO' - 스포츠한국
- 임영웅·김용빈→ 조용필 등, 추석 연휴 안방 극장 '흥' 가득 채운다 [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인터뷰] 박찬욱 감독 "감독·배우도 고용불안 문제 충분히 고심하죠" - 스포츠한국
- ‘사마귀’, 넷플릭스 액션 새 판 짜며 글로벌 흥행 질주… '길복순' 그 이상 [스한:초점] - 스포
- '은중과 상연' 박지현 "상연으로 살아간 시간, 배우로서 큰 영광"[인터뷰]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