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옥숙 “외국인 전 남편이 지금 남편 소개해줬다”…이게 실화야?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8. 1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옥숙이 전 남편이 현 남편을 소개해줬다는 믿기 힘든 인연의 비화를 공개했다.
이에 송옥숙은 "지금의 남편은 전 남편이 소개해줬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송옥숙은 "이혼 후 주변에서 자유부인처럼 연애를 해보라며 가볍게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지금의 남편은 굉장히 깍듯하고 예의 바른 사람이었다. 이혼했다고 해서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며 진심으로 대해줬다"고 회상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송옥숙이 전 남편이 현 남편을 소개해줬다는 믿기 힘든 인연의 비화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송옥숙의 네 번째 이야기가 선공개됐다.
이날 송승환은 “이혼 후 다시 재혼을 하셨는데, 그 과정이 정말 흥미롭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송옥숙은 “지금의 남편은 전 남편이 소개해줬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지금 생각해보면 참 복잡한 인연이다. 당시엔 어색했지만 지금은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송옥숙은 “이혼 후 주변에서 자유부인처럼 연애를 해보라며 가볍게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지금의 남편은 굉장히 깍듯하고 예의 바른 사람이었다. 이혼했다고 해서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며 진심으로 대해줬다”고 회상했다.

앞서 그는 외국인 전 남편과의 결혼생활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부부싸움을 못했다. 제가 영어를 잘 못했거든요”라며 웃음을 지은 그는, “이혼이 실패가 아니라 인생의 한 경험이었다”고 담담히 말했다.
한편, 송옥숙은 1980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영화·라디오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1986년 주한 미군과 결혼했으나 이혼 후 재혼해 현재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훈, 멤버 가족에 인신공격”…브아솔 소속사, 폭로전에 법적 대응 시사 - MK스포츠
- “아름다운 이별은 없었다”…성훈, 브아솔 탈퇴 2년 만에 꺼낸 진실 - MK스포츠
- 홍지윤, 오키나와서 레깅스핏 장악…모자 써도 여신미 ‘8등신 마네킹 자태’ - MK스포츠
- “타투 지우니 더 과감해졌다”…나나, 완벽 비율 란제리 화보 공개 - MK스포츠
- “손흥민 = 메시, 완벽한 영입”…英 BBC의 역대급 찬사 - MK스포츠
- 절친 설영우와 회복 집중 이강인, ‘팬 서비스’는 변함없이 화끈···‘10일 브라질 골문 정조준
- 토론토의 시리즈 스윕 저지한 저지...양키스, 홈에서 대역전승 [ALDS] - MK스포츠
- 대세 김원훈, 2025 KBO 준플레이오 승리 기원 시구자로 출격 - MK스포츠
- ‘타선 폭발’ 시애틀, 적지에서 디트로이트 제압 [ALDS] - MK스포츠
- “최우선 불펜 옵션” 날이 갈수록 올라가는 사사키의 지위 [MK현장]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