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1위 LG, 한국시리즈 대비 이천 합숙 훈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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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KS)에 직행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통합 우승을 위한 합숙 훈련에 돌입했다.
LG는 임찬규와 요니 치리노스, 앤더스 톨허스트 등 투수 16명, 박동원, 이주헌, 김준태 등 포수 3명, 오지환과 오스틴 딘, 문보경 등 내야수 7명, 박해민, 홍창기, 김현수 등 외야수 7명으로 KS 대비 훈련 명단을 꾸렸다.
LG는 19일까지 이천에서 합숙 훈련을 진행한 뒤 잠실로 이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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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KS)에 직행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통합 우승을 위한 합숙 훈련에 돌입했다.
8일 LG 구단에 따르면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 33명은 이날 LG 2군 훈련장이 경기 이천시 챔피언스파크에 입소했다.
LG는 임찬규와 요니 치리노스, 앤더스 톨허스트 등 투수 16명, 박동원, 이주헌, 김준태 등 포수 3명, 오지환과 오스틴 딘, 문보경 등 내야수 7명, 박해민, 홍창기, 김현수 등 외야수 7명으로 KS 대비 훈련 명단을 꾸렸다.
LG는 19일까지 이천에서 합숙 훈련을 진행한 뒤 잠실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천에선 총 3차례의 자체 청백전을 벌인다.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LG는 25일 시작하는 KS에서 2023년 이후 2년 만의 통합 우승을 노린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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