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한화, 가을야구 대비 본격 담금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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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1위를 차지해 한국시리즈(KS)에 직행한 프로야구 LG 트윈스 선수단이 KS 대비 합숙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염경엽 감독과 코치진, 선수 33명은 오늘(8일) LG 2군 훈련장인 경기도 이천 챔피언스파크로 이동했습니다.
정규시즌 우승을 거두며 선수단을 재정비할 시간을 얻은 LG는 이번 달 25일 시작하는 KS에서 지난 2023년 이후 2년 만의 통합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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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1위를 차지해 한국시리즈(KS)에 직행한 프로야구 LG 트윈스 선수단이 KS 대비 합숙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염경엽 감독과 코치진, 선수 33명은 오늘(8일) LG 2군 훈련장인 경기도 이천 챔피언스파크로 이동했습니다.
LG는 임찬규, 요니 치리노스, 앤더스 톨허스트 등 투수 16명, 박동원, 이주헌, 김준태 등 포수 3명, 오지환, 오스틴 딘, 신민재를 포함한 내야수 7명, 박해민, 홍창기, 김현수가 주축을 이룬 외야수 7명으로 KS 대비 훈련 명단을 짰습니다.
LG는 오는 19일까지 이천에서 합숙 훈련을 한 뒤 잠실로 다시 이동할 예정입니다.
정규시즌 우승을 거두며 선수단을 재정비할 시간을 얻은 LG는 이번 달 25일 시작하는 KS에서 지난 2023년 이후 2년 만의 통합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합니다.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 2위에 오른 한화 이글스도 연습 경기를 통해 플레이오프 준비에 들어갑니다.
한화는 내일(9일)부터 이틀간 독립 구단인 연천 미라클과 두 차례 연습 경기를 치르고, 12일과 13일에는 상무를 스파링 파트너로 삼아 연습 경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플레이오프로 직행한 한화는 SSG 랜더스(3위)-삼성 라이온즈(4위)의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진출 티켓을 놓고 대결합니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는 모두 5전 3승제로 진행되는 가운데, 준플레이오프 기간 우천순연 등 변수가 없으면 플레이오프는 오는 17일 대전에서 1차전을 시작합니다.
한화는 정규시즌에서 SSG, 삼성과 모두 상대 전적 8승 8패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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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형 기자 (nobroth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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