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소송 박수홍 “보란듯이 잘 사세요” 35kg 뺀 ♥김다예와 모델 딸까지, 응원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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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아내 김다예, 딸 재이 양과 다정한 한 때를 공유했다.
박수홍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라고 적었다.
딸 재이 양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담는 계정을 통해서다.
최근 35kg 감량을 알린 김다예와 다양한 광고 제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딸 재이 양의 흐뭇한 분위기도 함께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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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 딸 재이 양과 다정한 한 때를 공유했다.
박수홍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라고 적었다. 딸 재이 양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담는 계정을 통해서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모습의 세 가족이 담겼다. 최근 35kg 감량을 알린 김다예와 다양한 광고 제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딸 재이 양의 흐뭇한 분위기도 함께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수홍씨 세가족 예쁘게 사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보란듯이 잘 사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축복이란 단어가 이럴때 써야하는구나, 알려주셨습니다" "항상 밝고 맑은 이 가족!! 언제나 보기 좋아요~ 이대로 쭈~~~욱 행복만 가득하세요~" 등의 응원을 쏟아냈다.
한편 앞서 박수홍 친형 부부는 횡령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연예기획사 두 곳을 운영하면서 박수홍 출연료 등 약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박 씨에게 징역 7년, 이씨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박씨의 혐의만 인정했으며 박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며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는 없다고 보고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박 씨가 자신이 운영하던 연예기획사에서 총 20억 원가량을 횡령했다고 판단했다. 법인카드를 회사 업무와 무관한 용도로 사용한 점, 회사 자금으로 개인 변호사 선임 비용을 지급한 점, 회사에서 근무하지 않는 허위 직원을 등재해 급여를 지급하고 이를 돌려받아 쓴 점 등이 인정된 금액이다. 다만 박수홍의 개인 자금 16억여 원을 빼돌렸다는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다. 이씨는 공범의 증명이 어렵다며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
친형 박 씨는 판결에 불복했고, 검찰 역시 형량이 가볍다고 주장하며 양측 모두 항소했다.
박수홍은 지난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뒤 “저에게는 '너를 위한 재테크'라고 하면서도 2011년부터 동업이 해지된 2020년까지 제 이름으로 된 부동산은 없었고, 모두 두 사람이 50% 나눠 가진 부동산 뿐이다. 내가 무지했던 것도 잘못이지만 뚜껑을 열고나니까 죽고 싶을 만큼 참혹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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