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 부모가 인증한 1등 사윗감 “100점 만점에 98점, 2점은 딸 뺏겨서”

이하나 2025. 10. 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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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부모님이 사위 인교진을 향한 애정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7일 소이현 인교진 채널에는 '오리고기 종결편. 꼬치부터 주물럭 그리고 탕. 빠질 수 없는 한 병만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두 딸, 소이현의 부모님과 함께 경기도 남양주의 오리고기 맛집에 갔다.

소이현이 "아빠가 봤을 때 인교진 씨가 사위 점수 몇 점인데?"라고 묻자, 소이현 아버지는 "(100점 만점에) 98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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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이현 인교진 채널 영상 캡처
사진=소이현 인교진 채널 영상 캡처
사진=소이현 인교진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소이현 부모님이 사위 인교진을 향한 애정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7일 소이현 인교진 채널에는 ‘오리고기 종결편. 꼬치부터 주물럭 그리고 탕. 빠질 수 없는 한 병만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두 딸, 소이현의 부모님과 함께 경기도 남양주의 오리고기 맛집에 갔다.

식사 중 소이현은 “오빠랑 아빠랑 투샷도 재밌다”라고 나란히 앉은 두 사람 모습에 즐거워했다. 인교진은 “아버님이랑 이렇게 한잔 먹는 게 너무 좋아”라고 말했다.

이에 소이현이 “오빠도 곧 사위 볼 거잖아”라고 자극하자, 인교진은 “그런 얘기는 하지 마. 갑자기 지금 어색해지네”라고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이현이 “아빠가 봤을 때 인교진 씨가 사위 점수 몇 점인데?”라고 묻자, 소이현 아버지는 “(100점 만점에) 98점”이라고 답했다. 여기에 소이현 어머니도 “100점 만점에 105점이지”라며 사위 사랑을 드러냈다.

소이현은 “아빠는 왜 98점이야?”라고 물었다. 인교진은 “2점은 여지를 둬야”라고 추측했지만, 소이현 어머니는 “딸 뺏어가서 서운한 마음의 2점이지”라고 말했다. 소이현 아버지도 인교진에게 “네가 그걸 모르냐”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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