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의류에 흥분 버릇 있어”…여대생 반바지에 체액 뿌린 남성 검거
장병철 기자 2025. 10. 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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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대학 안에서 여대생 의류에 체액을 뿌린 40대 남성이 체포됐다.
7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 TBS 등에 따르면 대학교 구내에서 여대생의 반바지에 체액을 뿌린 43세 남성이 기물 손괴 혐의로 지난 6일 체포됐다.
조사 결과 남성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한 대학교 내에서 사물함에 보관된 20대 여대생들의 옷에 체액을 뿌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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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대학 안에서 여대생 의류에 체액을 뿌린 40대 남성이 체포됐다.
7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 TBS 등에 따르면 대학교 구내에서 여대생의 반바지에 체액을 뿌린 43세 남성이 기물 손괴 혐의로 지난 6일 체포됐다.
조사 결과 남성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한 대학교 내에서 사물함에 보관된 20대 여대생들의 옷에 체액을 뿌린 것으로 전해졌다.
남성은 해당 대학의 전 직원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남성은 “여성의 의류에 흥분하는 성 버릇이 있어 욕망이 억제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경시청은 복수의 여학생이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보고 조사하고 있다.
장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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