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 스릴러 ‘화이트 아웃’ 메인 예고편 공개!···‘수어사이드 스쿼드’·‘노바디’ 제작진이 만든 극한 서바이벌
손봉석 기자 2025. 10. 8. 15:36

설원 속 세 남자의 극한 생존기를 그린 영화 ‘화이트 아웃’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감독/각본: 데릭 반스 | 출연: 제임스 맥두걸, 더글라스 나이백 | 수입/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 개봉: 2025년 10월 16일)
수용소를 탈출한 네 명의 남자가 눈보라에 갇히고, 불신이 극한에 달하는 속에서 생존을 위해 싸우는 설원 스릴러 ‘화이트 아웃’이 서바이벌 스릴러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예고편은 러시아 수용소를 탈출한 세 남자가 극한 상황 속에서 생존을 위해 싸우는 과정을 긴박하게 담아내 시선을 끈다. 탈출 직후부터 이들이 맞닥뜨린 위기는 굶주림과 추위 속에서 이어지는 처절한 몸부림과, 언제 적으로 돌변할지 모르는 동료 간의 갈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주인공 ‘헨리’가 생존의 법칙을 하나씩 깨우쳐 가며 점차 짐승처럼 변해가는 과정은 관객의 몰입을 한층 높이며, 이에 더해 “누구도 믿지 마라”와 “살고 싶다면 짐승이 되어야 한다!”라는 강렬한 카피는 생존을 위한 필사적인 대립과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영화 ‘화이트 아웃’은 오는 10월 16일에 개봉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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