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120만 원 명품 재떨이, 하정우 집에서 훔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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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값비싼 명품 그릇들을 소개하며 '아주버님' 하정우를 언급했다.
황보라는 '아주버님'인 배우 하정우를 언급하며 "부엌 있는 그릇의 반이 다 정우 오빠 집에 있던 거"라며 "저는 그릇도 안 산다. 아기를 가지고 나서 빨리 돈을 모을 수 있는 시기가 지금이다 싶었다. 아기가 초등학교 가면 사교육비가 많이 든다더라"라고 말했다.
황보라는 하정우의 집에서 가져온 그릇 세트를 소개하며 "제 돈 주고 산 게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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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황보라가 값비싼 명품 그릇들을 소개하며 ‘아주버님’ 하정우를 언급했다.

이날 황보라는 그릇 위에 카메라를 고정하던 제작진에게 “참고로 얘기하면 이거 에르메스 그릇”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황보라는 그릇의 가격을 검색한 후 “에르메스 재떨이 120만 원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담배 아무도 안 피운다”며 “선물 받은 거 아니면 (하)정우 오빠 집에 있는 거 훔쳐왔나?”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옛날에는 미친듯이 쇼핑하고 가라오케 다니고 맨날 명품 사고 술 먹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사람이 바뀌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황보라는 하정우의 집에서 가져온 그릇 세트를 소개하며 “제 돈 주고 산 게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다들 접시에 로망이 있는 거 같은데 나는 건물이나 집에 대한 로망이 있다”며 “요즘에 청약을 미친듯이 한다. 근데 오늘 떨어졌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 감독(본명 김영훈)과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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