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프로미, 창단 20주년 기념북 제작..."구단 정체성 담았다"

권수연 기자 2025. 10. 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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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단 원주DB프로미가 창단 20주년 기념북을 제작했다.

원주 DB프로미(단장 권순철)는 "창단 20주년을 맞아 구단의 역사와 주요 기록을 정리한 기념북을 제작했다"고 8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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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프로농구단 원주DB프로미가 창단 20주년 기념북을 제작했다.

원주 DB프로미(단장 권순철)는 "창단 20주년을 맞아 구단의 역사와 주요 기록을 정리한 기념북을 제작했다"고 8일 전했다.

기념북은 창단 이후 20년간의 구단 연혁과 주요시즌 성과, 선수 및 감독소개, 팬 문화, 유니폼 변천 등 원주 DB프로미의 발자취를 키워드 중심의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담아냈다. 이를 통해 구단의 성장 과정과 원주지역을 대표하는 프로농구단으로 발전한 과정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

구단 관계자는 "이번 창단 20주년 기념북 제작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원주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구단의 정체성과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 20년동안 원주 DB프로미가 쌓아온 경기의 순간과 선수들의 땀과 열정, 팬들의 응원과 지역사회의 지원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창단 20주년 기념북은 KBL 온라인 스토어와 원주 홈 경기장 프로미샵에서 판매 할 예정이다. 

 

사진=원주 DB프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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