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자체 최고 기록…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9위

구민지 2025. 10. 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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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가 미국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피원하모니의 첫 영어앨범 '엑스'(EX)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9위를 찍었다.

피원하모니는 '아티스트 100' 7위에 등극했다.

피원하모니는 5개 작품 연속,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상위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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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구민지기자] 피원하모니가 미국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빌보드는 8일 최신차트(10월 11일 자)를 공개했다. 피원하모니의 첫 영어앨범 '엑스'(EX)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9위를 찍었다.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외에도 '톱 앨범 세일즈' 2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2위, '바이닐 앨범' 15위, '인디펜던트 앨범' 2위를 달성했다.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피원하모니는 '아티스트 100' 7위에 등극했다. 가장 인기 있는 가수를 뽑는 차트로, 탄탄한 입지를 입증했다.

피원하모니는 5개 작품 연속,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상위권에 진입했다. '하모니 : 올 인'을 시작으로, '때깔', '새드 송', '더!' 등이다.

'엑스'는 키치하고 밝은 매력이 담긴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청량하고 경쾌한 신스 사운드와 멤버들의 매력적 보컬이 어우러졌다.

멤버들이 처음으로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 함께 했다. 매 앨범 곡 작업에 참여하며 실력을 다져온 만큼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한편 피원하모니는 3번째 월드투어 '플러스테이지 에이치 : 모스트 원티드'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북미와 중남미 지역 투어에 돌입했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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