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정수-건일, 강렬한 레드 톤 속 오묘한 분위기

김지원 2025. 10. 8. 13: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YP엔터테인먼트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정수와 건일이 신비로운 무드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24일 새 미니 음반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매 컴백마다 음악과 접목한 세계관을 비롯해 폭넓은 뮤직 스펙트럼으로 '장르의 용광로'라는 수식어를 굳히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정수, 건일/ 사진 제공=JYP


JYP엔터테인먼트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정수와 건일이 신비로운 무드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24일 새 미니 음반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지난 6일부터 그룹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주연, 준한, 오드, 가온의 개인 티저를 순차 공개했고 8일 정오에는 정수, 건일의 개별 포토를 선보였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정수/ 사진 제공=JYP


포토 속 정수와 건일은 레드 톤을 배경으로 오묘한 분위기를 드러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두 사람은 변화무쌍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감각적인 콘셉트를 완성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매 컴백마다 음악과 접목한 세계관을 비롯해 폭넓은 뮤직 스펙트럼으로 '장르의 용광로'라는 수식어를 굳히고 있다. 앞서 컴백 포스터를 통해 일렁이는 하트로 뛰는 심장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이들이 새 음악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호기심이 모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사진 제공=JYP


이들의 새 미니 앨범 'LXVE to DEATH'는 오는 24일 오후 1시 발매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11월 21일~23일 사흘간 서울에서 월드투어 'Xdinary Heroes <Beautiful Mind> World Tour'(<뷰티풀 마인드>)의 피날레 공연을 열고 '차세대 K팝 슈퍼 밴드'의 행보를 잇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