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현숙, 3:1 데이트서 스킨십 밀착 마크에…옥순 "1:1 아니냐" ('나는 솔로')

남금주 2025. 10. 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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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현숙이 영수와의 다대일 데이트에서 활약을 펼친다.

이날 2순위 데이트 선택에서도 28기 인기남으로 등극한 영수는 영자, 옥순, 현숙과 함께 식당으로 향한다.

현숙은 곧장 "나는 이길 자신 있다고 했잖아"라면서 영수의 어깨에 고개를 파묻는다.

그러더니 현숙은 "하던 대로 (다른 솔로녀들도) 챙겨줘. 질투는 안 나니까"라고 여유있게 말하는 한편, 영수의 등에 자신의 팔꿈치를 바짝 붙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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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28기 현숙이 영수와의 다대일 데이트에서 활약을 펼친다.

8일(오늘)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순위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2순위 데이트 선택에서도 28기 인기남으로 등극한 영수는 영자, 옥순, 현숙과 함께 식당으로 향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현숙은 영수에게 "오늘까지 간 보기로 했다며? 난 오늘은 너야. 너 때문에 흔들려"라고 또다시 선전포고한다.

식당에 도착한 현숙은 영수를 향해 "목줄 감고 있을게"라고 본격 플러팅을 하고, 식사 내내 '어필 공격'을 퍼붓는다고. 맞은편에서 이를 지켜보던 옥순은 "이게 무슨 3:1이야? 1:1이잖아"라고 농담처럼 말한다.

현숙은 곧장 "나는 이길 자신 있다고 했잖아"라면서 영수의 어깨에 고개를 파묻는다. 그러더니 현숙은 "하던 대로 (다른 솔로녀들도) 챙겨줘. 질투는 안 나니까"라고 여유있게 말하는 한편, 영수의 등에 자신의 팔꿈치를 바짝 붙여 눈길을 끈다.

영수는 폭풍처럼 몰아치는 현숙의 플러팅에 "현숙님 매력에 정신이 혼미해진다.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고 털어놓는다. 급기야 영수는 어미새처럼 현숙에게 음식까지 먹여주기도. 이를 빤히 쳐다보던 영자는 "지금 드라마 보는 거 같지 않아?"라며 관전자 모드로 씁쓸한 웃음을 안긴다. 과연 영수가 2순위 데이트 후 어떤 심경의 변화를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나는 솔로'는 오늘(8일) 밤 10시 30분 공개된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SBS Plus, ENA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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