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다가구주택서 화재… 1명 숨지고 11명 대피

진나연 기자 2025. 10. 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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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5시 14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4층짜리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이곳에 살던 6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A씨 아내는 소방 에어매트로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주민 11명이 대피했다.

불은 A씨의 집을 모두 태운 뒤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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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8일 오전 5시 14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4층짜리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이곳에 살던 6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A씨 아내는 소방 에어매트로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주민 11명이 대피했다.

불은 A씨의 집을 모두 태운 뒤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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