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나르 꺾고 환호하는 조코비치
민경찬 2025. 10. 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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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7일(현지 시간) 중국 상하이 치중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상하이 마스터스(ATP1000) 단식 16강전에서 하우메 무나르(41위·스페인)를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이 대회 최다 우승 기록(4회)을 보유하고 있는 조코비치가 2-1(6-3 5-7 6-2)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으나 왼쪽 다리 불편을 호소하며 부상 조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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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7일(현지 시간) 중국 상하이 치중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상하이 마스터스(ATP1000) 단식 16강전에서 하우메 무나르(41위·스페인)를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이 대회 최다 우승 기록(4회)을 보유하고 있는 조코비치가 2-1(6-3 5-7 6-2)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으나 왼쪽 다리 불편을 호소하며 부상 조짐을 보였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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