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족, 친구, 연인과 ‘2025 나주영산강축제’ 즐겨요

윤준호 2025. 10. 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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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나주시가 '2025 나주영산강축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현장을 최종 점검하며 시민과 관광객 맞이에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오늘 8일 부터 12일까지 영산강정원(나주시 영산동 757-1) 일원에서 열리는 '2025 나주영산강축제' 가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지난 7일 영산강정원 축제 현장을 찾아 부서장들과 함께 교통, 안전,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피며 축제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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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축제 전날 마지막 현장점검 실시

[아이뉴스24 윤준호 기자]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5 나주영산강축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현장을 최종 점검하며 시민과 관광객 맞이에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윤병태 시장(가운데)이 ‘2025 나주영산강축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관계 공직자들과 현장 최종 점검에 나섰다. [사진=나주시]

오늘 8일 부터 12일까지 영산강정원(나주시 영산동 757-1) 일원에서 열리는 ‘2025 나주영산강축제’ 가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나주영산강축제 무료 셔틀버스 운행 노선도 이다. [사진=나주시]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지난 7일 영산강정원 축제 현장을 찾아 부서장들과 함께 교통, 안전,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피며 축제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윤병태 시장이 ‘2025 나주영산강축제’와 함께 진행되는 ‘나주농업페스타’ 현장을 둘러보고 막바지 축제 준비 현황 점검하고 있다. [사진=나주시]

윤 시장은 관계 공직자들과 함께 ‘2025 나주영산강축제’ 행사장뿐 아니라 동시에 진행되는 ‘전라남도 정원페스티벌’, ‘나주농업페스타’ 현장까지 둘러보며 현장 상황을 확인했다.

윤 시장은 “축제장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차와 교통대책,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2025 나주영산강축제’에서 남은 연휴기간을 즐겁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윤준호 기자(aa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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