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이다인은 어디에? 고소영 이승기 고척돔 떼창 포착, 가왕 조용필 앞 팬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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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과 이승기가 가왕 조용필 무대를 즐겼다.
10월 6일 방송된 KBS 2TV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조용필은 여전한 가창력과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고소영은 조용필 대표곡 '모나리자'를 관객과 함께 부르는 모습이 화면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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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고소영과 이승기가 가왕 조용필 무대를 즐겼다.
10월 6일 방송된 KBS 2TV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조용필은 여전한 가창력과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는 연예인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고소영은 조용필 대표곡 ‘모나리자’를 관객과 함께 부르는 모습이 화면에 담겼다. 이승기 역시 자연스럽게 떼창에 동참하며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조용필은 이날 "뜨겁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하다. 제가 지금까지 오래 노래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 아닌가 생각한다. 감사하다"고 거듭 인사하며 “앞으로도 계속 노래할 것이고, 하다가 안 되면 2~3년 쉬었다가 나오고, 그러다 또 안 되면 또 4~5년 쉬었다가 나오겠다. 오늘 공연 제목이 '이 순간을 영원히'다. 그 말처럼 여러분과 이 순간이 오래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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