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수지와 신박한 키스신 “감정 생길락 말락했다‥잘 살리려 노력” (다 이루어질지니)

하지원 2025. 10. 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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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수지와 키스신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10월 6일 넷플릭스 채널에는 '키스 무새가 된 가영(?) 김우빈 & 수지의 키스 신 하이라이트 리액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우빈은 수지와 키스신에 대해 "굉장히 박력 있다. (지니가) 많이 놀랐다"며 "이 신을 저희가 잘 살리려고 되게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수지는 역시 "되게 신박한 키스신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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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채널 캡처
넷플릭스 채널 캡처
넷플릭스 채널 캡처
넷플릭스 채널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우빈이 수지와 키스신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10월 6일 넷플릭스 채널에는 '키스 무새가 된 가영(?) 김우빈 & 수지의 키스 신 하이라이트 리액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우빈은 수지와 키스신에 대해 "굉장히 박력 있다. (지니가) 많이 놀랐다"며 "이 신을 저희가 잘 살리려고 되게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수지는 역시 "되게 신박한 키스신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우빈은 "감정이 생길락 말락 하는 순간이었는데 기가영이 도발하는 바람에 에라 모르겠다 하고"라고 덧붙였다.

수지는 "너무 예쁘다"며 "첫 키스신인데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키스에 대한 설렘도 없기 때문에 배운 대로 '키스는 이런 거라던데?' 이런 느낌으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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