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수지와 신박한 키스신 “감정 생길락 말락했다‥잘 살리려 노력” (다 이루어질지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우빈이 수지와 키스신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10월 6일 넷플릭스 채널에는 '키스 무새가 된 가영(?) 김우빈 & 수지의 키스 신 하이라이트 리액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우빈은 수지와 키스신에 대해 "굉장히 박력 있다. (지니가) 많이 놀랐다"며 "이 신을 저희가 잘 살리려고 되게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수지는 역시 "되게 신박한 키스신이었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우빈이 수지와 키스신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10월 6일 넷플릭스 채널에는 '키스 무새가 된 가영(?) 김우빈 & 수지의 키스 신 하이라이트 리액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우빈은 수지와 키스신에 대해 "굉장히 박력 있다. (지니가) 많이 놀랐다"며 "이 신을 저희가 잘 살리려고 되게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수지는 역시 "되게 신박한 키스신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우빈은 "감정이 생길락 말락 하는 순간이었는데 기가영이 도발하는 바람에 에라 모르겠다 하고"라고 덧붙였다.
수지는 "너무 예쁘다"며 "첫 키스신인데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키스에 대한 설렘도 없기 때문에 배운 대로 '키스는 이런 거라던데?' 이런 느낌으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남규리 41세 맞아?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에 ‘꽉 찬’ 눈코입…여전한 리즈
- ‘금수저 해명’ 임수향, 미국 길거리 고품격 미모 눈에 띄네…박하선도 “따라갈 뻔”
- “건강이 최고”라 했는데‥개그맨 정세협 사망, 故전유성 노제 참석했던 후배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 아담한 강아지상 이상형”(대놓고 두집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