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달러 싼 테슬라 모델 Y 나왔다…그런데 스피커가?
윤진섭 기자 2025. 10. 8. 08:0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전기차 '모델Y'의 저가형 버전 모델을 현지시간 7일 공개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는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베스트셀링 전기차 모델Y의 저가형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모델Y는 테슬라의 '베스트셀링' 모델 중 하나입니다.
모델Y의 새 버전 가격은 3만 9천990달러로 책정됐습니다. 기존 기본 모델 4만 4천990달러보다 5천 달러 가까이 내린 겁니다.
신형 모델Y는 기존보다 인테리어는 단순해졌고 주행거리도 321마일(516㎞)로 짧아졌습니다. 스피커 수는 줄고 뒷좌석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는 탑재되지 않았습니다.
테슬라의 신차 출시 기대감에 전날 뉴욕 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5% 상승 마감한 바 있습니다.
테슬라 측은 독일 경제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년 동안 이어진 판매 둔화와 일론 머스크와 관련한 불매운동으로 인한 매출 하락"을 만회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민연금 월 200만원씩 받았더니…건보료 폭탄?
- 돈 넣으면 세금 돌려주는 통장이 있다고?
- 퇴직후 건보료 폭탄?…최장 3년간 피할 수 있다는데
- 분양가도 평당 억소리…20억 현금 없으면 그림의 떡
- 일하는 60대 할아버지, 일찾는 20대 손자
- 국정자원 시스템 2개 추가 복구…4분의 1 작업 완료
- 李대통령 "손가락질 받아도 국민 위해 뭐든 마다하지 않을 것"
- "할아버지, 아파트 고맙습니다"…미성년 손주에게 물려준 부동산 '무려'
- "돌 반지 안 팔길 잘했네"…한 돈에 100만원 머지 않았다
- 파킹통장 CMA, 하루만 넣어도 이자?…추석 쌈짓돈 넣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