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승 합참의장, 추석연휴 작전부대 지휘통화…“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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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승 합참의장은 추석인 지난 6일 지·해·공·사이버 영역을 책임지는 작전부대, 대테러대응 팀의 장병 및 군무원들과 지휘통화를 하고 연휴 기간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강조했다고 합동참모본부는 밝혔다.
진 의장은 지휘통화에서 "국가를 수호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사명감으로 추석 명절에도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을 완수하고 있는 여러분 덕분에 국민들께서 군을 믿고 평화롭게 명절을 보내실 수 있다"라며 "적의 사소한 변화도 예의주시하며 주도적이고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작전 태세를 완비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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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승 합참의장은 추석인 지난 6일 지·해·공·사이버 영역을 책임지는 작전부대, 대테러대응 팀의 장병 및 군무원들과 지휘통화를 하고 연휴 기간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강조했다고 합동참모본부는 밝혔다.
진 의장은 지휘통화에서 “국가를 수호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사명감으로 추석 명절에도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을 완수하고 있는 여러분 덕분에 국민들께서 군을 믿고 평화롭게 명절을 보내실 수 있다”라며 “적의 사소한 변화도 예의주시하며 주도적이고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작전 태세를 완비할 것”을 지시했다.

그러면서 “우리 군의 소명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유사시 망설임 없이 현장에서 행동으로 증명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갖추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라고 했다.
이날 지휘통화에는 동부전선 일반전초(GOP) 대대장, 남해 해안경계 대대장, 동·서해 경비함 함장, 공군 19전투비행단 비상대기 조종사, 서북도서 우도경비대장, 사이버작전센터 작전팀장, 특전사 707특임단 대테러중대장 등이 참여했다.
정충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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