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전여빈 키스 제스처에 눈 '질끈'…묘한 핑크빛('부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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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가 긴장과 웃음을 오가는 예측 불가한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7일 방송에서는 부세미(전여빈)가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전동민(진영)과 뜻밖의 상황에 놓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세미는 그의 말에 "동민씨!"라고 부르며 얼굴을 가까이 가져갔고, 동민은 키스를 하려는 줄 알고 눈을 질끈 감았다.
방송 말미에는 세미의 비밀을 알고 있는 혜지(주현영)가 등장해 "오랜만이야, 친구"라고 말하며 새로운 전개를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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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가 긴장과 웃음을 오가는 예측 불가한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7일 방송에서는 부세미(전여빈)가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전동민(진영)과 뜻밖의 상황에 놓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동민이 세미의 집을 방문한 가운데, 노트북 화면에는 세미가 설치한 CCTV 영상이 송출되고 있었다. 정체가 드러날 위기에 처한 세미는 화면을 가리기 위해 동민의 어깨를 붙잡으며 "가만히 좀 계시라니까요"라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신체 접촉에 당황한 동민은 "쌤, 왜 이렇게 몸을 들이대세요? 저 이래 봬도 완전 보수적인 남자예요"라며 진땀을 흘렸다. 세미는 그의 말에 "동민씨!"라고 부르며 얼굴을 가까이 가져갔고, 동민은 키스를 하려는 줄 알고 눈을 질끈 감았다. 그 사이 세미는 재빠르게 노트북 화면을 닫으며 위기를 넘겼다.
이 장면은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과 숨 막히는 긴장감을 동시에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설렘을 선사했다. 방송 말미에는 세미의 비밀을 알고 있는 혜지(주현영)가 등장해 "오랜만이야, 친구"라고 말하며 새로운 전개를 암시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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