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덤비는 이상민 허세 펀치 가뿐히 제압 “아직 살아있네”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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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이 이상민을 가뿐하게 제압했다.
김동현은 추신수, 백호까지 모두 몸이 커서 자리가 좁다며 탁재훈에게 "형님 죄송한데 조금만 옆으로 가주세요"라고 부탁했다.
탁재훈이 "옆으로 가라는 이야기 처음 들어 본다"며 계속 못마땅해 하자 이상민은 김동현이 싸움을 잘한다며 경고했고, 탁재훈은 "동현이가 싸우는 성향이 아니"라며 믿었다.
이에 이상민은 갑자기 김동현에게 대결을 제안했고, 김동현은 피하는 듯 받아주다가 가뿐히 제압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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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동현이 이상민을 가뿐하게 제압했다.
10월 7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고자극 핫가이 특집 추신수, 김동현, 백호가 출연했다.
김동현은 추신수, 백호까지 모두 몸이 커서 자리가 좁다며 탁재훈에게 “형님 죄송한데 조금만 옆으로 가주세요”라고 부탁했다. 탁재훈이 “난 원래 쩍벌로 앉는 사람이다”며 김동현의 부탁에 짜증을 냈고, 백호는 “지금 다리가 다 닿는다”고 토로했다.
탁재훈이 “옆으로 가라는 이야기 처음 들어 본다”며 계속 못마땅해 하자 이상민은 김동현이 싸움을 잘한다며 경고했고, 탁재훈은 “동현이가 싸우는 성향이 아니”라며 믿었다. 김동현은 “링 위에서만. 파이트머니가 있어야 싸운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은 갑자기 김동현에게 대결을 제안했고, 김동현은 피하는 듯 받아주다가 가뿐히 제압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상민도 “아직 살아있네”라며 감탄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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