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아이돌 출신 안율에 배우 권유.."음악 말고 연기는 어때? 차은우·임영웅 보여"[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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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태현이 아이돌 출신 안율에게 가수가 아닌 배우를 권유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는 내 인생의 첫 발라드를 주제로 한 1라운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아이돌 데뷔 경력이 있는 안율이 참가자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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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는 내 인생의 첫 발라드를 주제로 한 1라운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아이돌 데뷔 경력이 있는 안율이 참가자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로 등장부터 판정단의 환호를 받은 안율은 "처음에는 트로트로 시작해서 대회도 많이 나갔다가 어느 순간 춤에 관심이 생겨서 아이돌 오디션에 참가해 데뷔도 했다"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정재형은 현재 소속사가 있느냐고 물었고, 안율은 "있다가 없어졌다. 음악 방송 활동 끝날 때 소속사도 끝났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차태현은 "지금 중학교 3학년인데 인생에 굴곡이 엄청나다"라고 놀라워했다.

150표 가운데 37표를 얻어 2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그를 보며 정재형은 "사실 제가 아주 어린 친구들에게 음악 조언을 잘 못하겠는 경우가 많다. 음악을 어렸을 때부터 하는 게 어떨 때 위험하다. 재능이 이상한 길로 데려갈 수도 있다. 특히나 목소리가 처음부터 성숙한 테크닉이 나와서 오히려 피하게 된다. 어느 길로 왜 가고 싶은지 천천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다.
이때 차태현은 "음악 쪽만 생각하지 말고 연기 쪽도 생각해보라"라고 권했고, 박경림은 "얼굴에 차은우와 임영웅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질세라 추성훈은 "잘생긴 격투기 선수도 없다"라고 덧붙였고 전현무는 "아나운서 해라"라고 권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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