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맞이 KT발 자유투 방해 대작전

KBS 2025. 10. 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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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T가 현대 모비스를 연장 대접전 끝에 이겼는데요.

승리의 일등공신~

김선형과 함께 자유투 방해 작전이었는데 어떤 장면이었을지 눈 크게 뜨고 다함께 관찰해보겠습니다.

언뜻 보기만 해도 눈이 너무나 아프고 어지럽기까지 한데요.

명절연휴 KT 팬들 그리고 지금 보시는 치어리더들 흐물흐물 가래떡같은 응원 소품으로 이렇게 자유투 방해 작전 성공~

이것만 넣으면 모비스가 승리가 보이는데 옥존까지 실패 감독보다 더 좋아하는 치어리더들 양동근 감독 애가 타는데요.

연장종료 0.3초 남기고 넣으면 동점이 될 순간 베테랑 함지훈마저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문경은 감독과 선수, 팬들이 한데뭉쳐 만든 승리였습니다.

친정팀 SK전에서 부진했던 KT 야전사령관 김선형은 하윤기와 찰떡같은 호흡을 선보이며 고난도 앨리웁 덩크를 합작해 홈 팬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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