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전 멀티 골' 대전 마사, K리그1 32라운드 MVP
이대건 2025. 10. 7. 21:28
프로축구 대전의 공격형 미드필더 마사가 K리그1 32라운드 최우수 선수로 뽑혔습니다.
마사는 지난 5일 포항을 상대로 전반 2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고,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6분 결승 골까지 넣었습니다.
2019년 K리그 무대를 처음 밟은 마사는 K리그2에서 3차례 MVP를 차지했지만 K리그1에서 MVP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마사는 이번 시즌 18경기에 출전해 4골에 도움 2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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