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예비신랑 반대로 슈퍼볼 공연 거절? 내가 원치 않았을 뿐"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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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7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스위프트는 지난 5일 지미 팰런의 '투나잇 쇼'에 출연해 '약혼자 트래비스 켈시의 반대로 슈퍼볼 하프타임 쇼를 거절했다'라는 루머와 관련해 "시즌 내내 내가 너무 집중해서 다른 걸 신경 쓸 수 없었다"라고 입을 뗐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NFL의 스타 트래비스 켈시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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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7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스위프트는 지난 5일 지미 팰런의 '투나잇 쇼'에 출연해 '약혼자 트래비스 켈시의 반대로 슈퍼볼 하프타임 쇼를 거절했다'라는 루머와 관련해 "시즌 내내 내가 너무 집중해서 다른 걸 신경 쓸 수 없었다"라고 입을 뗐다.
그는 "트래비스가 그렇게 위험하고 중요한 경기를 하는데 어떤 안무가 좋을지, 세트리스트는 어떻게 할지 고민할 수 없었다. 트래비스는 내가 공연을 하길 원했겠지만 내가 할 수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절친 에드 시런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혼 소식을 접했다는 소문에 대해선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에드는 휴대폰이 없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앞서 또 다른 절친 셀레나 고메즈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그는 결혼 연설 중 자신의 '약혼'을 입에 올렸다는 보도가 나온데 대해 "그건 사실이 아니다. 거짓말이다"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연설은 했지만 절대 약혼에 대해선 말하지 않았다.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 입었던 옷차림에 대한 농담을 건넸을 뿐이다. 셀레나가 얼마나 행복하지, 그녀의 삶의 일부가 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얘기했던 것이지, 내 이야기로 만들지 않았다"라고 적극 해명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NFL의 스타 트래비스 켈시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켈시는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타이트 엔드로 이들은 2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결실을 맺는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테일러 스위프트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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