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82메이저 윤예찬에 사심 고백…전현무 “어머니 오신 줄” (‘아육대’)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0. 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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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은지가 그룹 82메이저 윤예찬을 향한 사심을 드러냈다.

이날 남자 씨름 단체전 준결승전에서는 82메이저와 누에라가 맞붙었다.

이어진 두 번째 경기에는 82메이저 윤예찬과 누에라 미라쿠가 출전했다.

이은지는 윤예찬을 나긋하게 부르며 파이팅을 외쳤고, 전현무는 "이은지의 남자"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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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사진 I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방송 캡처
코미디언 이은지가 그룹 82메이저 윤예찬을 향한 사심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는 남자 씨름 단체전, 권총 사격 여자 단체전, 승부차기, 댄스스포츠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남자 씨름 단체전 준결승전에서는 82메이저와 누에라가 맞붙었다. 첫 번째 경기는 힘과 기술을 고루 갖춘 82메이저 조성일이 누에라 준표를 꺾고 승리했다.

이어진 두 번째 경기에는 82메이저 윤예찬과 누에라 미라쿠가 출전했다. 이은지는 윤예찬을 나긋하게 부르며 파이팅을 외쳤고, 전현무는 “이은지의 남자”라고 거들었다.

윤예찬은 먼저 기술을 걸었음에도 넘어지는 미라쿠를 보호하려는 안일함 때문에 패배했다. 이에 이은지가 “아플까봐 살짝 보호했다는 게 아쉽다. 마음이 착하다”고 안타까워했고, 전현무는 “어머니 오신 줄 알았다. 너무 안타까워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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