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강화도 300평 허허벌판서 순무 재배 도전 “여기서 먹고 잘 것” (시골마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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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순무 재배에 도전했다.
강화도 교동도 동산리에 정착한 이장우는 이장의 제안으로 강화도 대표 특산물인 순무 재배에 나섰다.
가장 먼저 이장우는 파종기를 이용해 300평 허허벌판에 순무 씨앗을 심었다.
이에 이장우는 "제가 여기서 먹고 자겠다"며 순무와의 동침을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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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장우가 순무 재배에 도전했다.
10월 7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2'에서는 원조 식신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강화도의 숨은 명인을 찾아 나섰다.
강화도 교동도 동산리에 정착한 이장우는 이장의 제안으로 강화도 대표 특산물인 순무 재배에 나섰다.
가장 먼저 이장우는 파종기를 이용해 300평 허허벌판에 순무 씨앗을 심었다. 이장우는 "신기하다. 요즘은 허리를 숙일 필요가 없다"며 농업 기술 발전에 감탄했다.
시골 생활 50년 차 이장은 파종기를 운전하는 이장우를 향해 "장우 씨가 더 안정적이다"고 칭찬하면서 "잘 키워서 동산리 전체가 나눠먹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이장우는 "제가 여기서 먹고 자겠다"며 순무와의 동침을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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