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게이' 홍석천, 女스타 연애 상담 폭로 "대스타들 결혼 전 찾아와" [스타이슈]

허지형 기자 2025. 10. 7. 20: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홍석천이 많은 스타가 연애 상담을 위해 찾아왔다고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추석특집 '돈마카세'에서는 MC 홍석천, 이원일 셰프와 함께 게스트로 가수 권은비가 출연했다.

이에 홍석천은 "대화는 나도 잘 통하는 거 같다. 내가 권은비 이상형인가 봐"라고 탐탁지 않은 표정으로 바라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배우 홍석천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영화 '시민덕희'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라미란 분)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공명 분)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이다. 오는 24일 개봉. 2024.01.11 /사진=김창현
방송인 홍석천이 많은 스타가 연애 상담을 위해 찾아왔다고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추석특집 '돈마카세'에서는 MC 홍석천, 이원일 셰프와 함께 게스트로 가수 권은비가 출연했다.

이날 권은비는 이상형에 대해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은 "대화는 나도 잘 통하는 거 같다. 내가 권은비 이상형인가 봐"라고 탐탁지 않은 표정으로 바라봤다.
/사진=MBN '돈마카세' 캡처
그러자 권은비가 "근데 선생님 이상형이 제가 아니지 않냐"고 받아쳤다. 홍석천은 "1도 아니다"라면서도 "얘기하다 보니까 뭔가 이렇게 안 가리고 편하게 얘기하는 스타일이 매력"이라고 칭찬했다.

이야기를 듣던 이원일은 "(홍석천이) 생각보다 여성 게스트랑 안 맞을 줄 알았는데 지금 둘이 되게 잘 맞는다"고 말했다.

홍석천은 "무슨 소리냐. 대한민국 난다 긴다 하는 대스타들이 결혼 전에 다 상담했던 시절이 있었다. 이 남자가 과연 좋은 남자냐, 나쁜 남자냐 제가 다 가려드린다"고 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