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 "오랜만에 펑펑 울어…내 삶에 후회 없는데"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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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가 신곡을 작업한 이무진에게 소감을 전했다.
이날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이 '리무진서비스'에 등장했다.
먼저 이무진이 작업한 신곡 '타임캡슐'을 부른 다비치는 곡을 부른 소감에 관해 "뭐 어땠겠냐. 너무 힘들다. 곡의 힘듦에 대해 얘기하려면 하룻밤을 지새워야 하는데, 해도 되냐"라고 토로했다.
이무진이 "맞다. 울었다고 하시길래 감탄사 정도인 줄 알았다"라고 하자 이해리는 "너무 오래간만에 펑펑 울었던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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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다비치가 신곡을 작업한 이무진에게 소감을 전했다.
7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리무진서비스'에서는 다비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이 '리무진서비스'에 등장했다. 먼저 이무진이 작업한 신곡 '타임캡슐'을 부른 다비치는 곡을 부른 소감에 관해 "뭐 어땠겠냐. 너무 힘들다. 곡의 힘듦에 대해 얘기하려면 하룻밤을 지새워야 하는데, 해도 되냐"라고 토로했다.
이해리는 그걸 제외하고 말해달란 이무진의 말에 "가사도 너무 좋았다. 차에서 그 가사를 받았는데, 멜로디는 어느 정도 숙지가 되어 있으니까 가사 보면서 대충 불러봤다"라며 "난 내 삶에 대한 후회가 하나도 없는 사람인데도 이걸 부르는데 너무 슬프고 울컥했다. 마치 내가 지금 힘들게 버텨나가고 있는데, 타임캡슐에 넣은 (것을 열어 본)것처럼"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해리는 "너무 감동하고 울컥하고, 마지막은 거의 못 부르고 펑펑 울었다. 이걸 무진이한테 얘기했더니 잘 못 믿는 것 같던데, 난 진짜였다"라고 밝혔다. 이무진이 "맞다. 울었다고 하시길래 감탄사 정도인 줄 알았다"라고 하자 이해리는 "너무 오래간만에 펑펑 울었던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강민경은 "전 득음을 한 느낌이었다. (녹음하고) 나오면서 한 키가 올라간 느낌이었다. 그래서 제가 무진 씨한테 초심을 되찾게 해줘서 고맙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무진은 "그렇게 됐네요"라고 머쓱해했고, 이해리는 "결과물 만족한다"라고 전했다.
이후 이해리는 소녀시대 태연의 팬임을 밝히며 태연의 '유 아(U R)'를 선보였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KBS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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