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男 씨름 금메달...전현무, 이은지에 "어머니 오신 줄"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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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가 남자 씨름 금메달을 차지했다.
7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82메이저와 앰퍼샌드원이 남자 씨름 결승전에서 맞붙었다.
한편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는 8일(수) 오후 5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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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가 남자 씨름 금메달을 차지했다.







7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82메이저와 앰퍼샌드원이 남자 씨름 결승전에서 맞붙었다.
경기에 앞서 앰퍼샌드원이 "저희가 8282 끝내 드리겠다"며 기선 제압에 나서자 82메이저는 "이 체육관 조명이 얼마나 밝은지 알게 해주겠다"고 맞섰다.
이태현 해설 위원은 "사실 저는 앰퍼샌드원을 약체라고 생각했는데 시합장에서 매력을 확실히 보여줬다"고 하며 "82메이저는 연습 때도 강했다. 약팀에서 강자로 거듭난 앰퍼샌드원과 강팀 82메이저의 대결"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앞서 준결승전에서 이은지는 82메이저 윤예찬에게 애정을 드러내며, 미라쿠와의 대결에서 패한 윤예찬에게 "아플까 봐 살짝 보호했다는 게 아쉽다. 마음이 착하다"고 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어머니 오신 줄 알았다. 너무 안타까워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 바, 이은지의 응원 덕분일까. 82메이저가 금메달을 획득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한다. 기술 알려주신 이태현 감독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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