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결혼 후 ♥박위에 짜증 난 적 있어.. ‘아 왜 그럴까’ 생각”(위라클)

임혜영 2025. 10. 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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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박위에게 짜증 났던 순간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위는 송지은에게 짜증 났던 부분이 무엇인지 물었고, 송지은은 "사소한 것이다. '지은아, 이거 먹을래?' 이랬을 때 '아니 나 안 먹을래' 하면 '어 그래도 지금 먹지' 한다. 세 번 정도 거절했는데 계속 그럴 때 '아 왜 그럴까' 이런 생각을 (한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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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박위에게 짜증 났던 순간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7일 채널 ‘위라클’에는 ‘결혼 생활하면서 짜증 났던 순간은?’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들 부부는 ‘결혼 생활 중 짜증 났던 순간’에 대해 동시에 대답했다. 송지은은 “있다”라고 대답했고, 박위는 “없다”라고 대답했다.

혼자만 있다고 대답한 송지은은 당황한 기색을 드러내며 “짜증 났다는 감정을 알긴 하는 거지?”라고 물었다.

송지은은 “나는 오빠랑 대화하면 오빠가 항상 ‘난 서운한 적 없어’ 하는데 난 그게 진심으로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박위는 송지은에게 짜증 났던 부분이 무엇인지 물었고, 송지은은 “사소한 것이다. ‘지은아, 이거 먹을래?’ 이랬을 때 ‘아니 나 안 먹을래’ 하면 ‘어 그래도 지금 먹지’ 한다. 세 번 정도 거절했는데 계속 그럴 때 ‘아 왜 그럴까’ 이런 생각을 (한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위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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