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vs 삼성, 준플레이오프 티켓 예매 8일 오후 2시부터 시작

권혁준 기자 2025. 10. 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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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맞붙는 준플레이오프(준PO) 티켓 예매가 8일 시작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부터 열리는 SSG와 삼성의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PO(5전 3선승제) 입장권 예매를 8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준PO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놀(NOL)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앱), NOL 티켓 고객센터를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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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일 인천서 1~2차전, 12~13일 대구서 3~4차전
KBO, 경찰 공조로 암표 거래·매크로 단속 강화
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삼성이 3대 0 승리를 거두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자 관중석 야구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5.10.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맞붙는 준플레이오프(준PO) 티켓 예매가 8일 시작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부터 열리는 SSG와 삼성의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PO(5전 3선승제) 입장권 예매를 8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준PO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놀(NOL)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앱), NOL 티켓 고객센터를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

또 경기 당일에는 디지털 취약 계층을 위한 현장 판매가 실시됨에 따라, 만 65세 이상(1961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과 장애인(장애인등록증/복지 카드 소지자)은 1인 1매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KBO는 포스트시즌 기간 중 경찰의 공조를 받아 암표 거래와 함께 매크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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