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물리학상에 '양자역학' 클라크·드보레·마티니스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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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존 클라크 캘리포니아대 교수(영국), 미셸 드보레 예일대·캘리포니아대 교수(프랑스), 존 마티니스 캘리포니아대 교수(미국) 등 3인에게 돌아갔습니다.
현지시간 7일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양자역학적 터널링과 전기회로에서의 에너지 양자화 발견의 공로를 인정해 이들에게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벨 물리학상은 1901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119차례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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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존 클라크 캘리포니아대 교수(영국), 미셸 드보레 예일대·캘리포니아대 교수(프랑스), 존 마티니스 캘리포니아대 교수(미국) 등 3인에게 돌아갔습니다.
현지시간 7일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양자역학적 터널링과 전기회로에서의 에너지 양자화 발견의 공로를 인정해 이들에게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벨 물리학상은 1901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119차례 수여됐습니다.
올해까지 단독 수상한 경우는 47차례, 공동 수상자가 나온 경우는 72차례였고, 한 해 최대 수상자 수는 3명입니다.
한편 노벨상 수상자에게는 1,100만 스웨덴 크로나, 우리돈 약 16억 5,8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노벨위원회는 전날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각 분야 노벨상 수상자를 잇따라 발표하고 있습니다.
올해 노벨상 수상자 발표는 8일 화학상, 9일 문학상, 10일 평화상, 13일 경제학상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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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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