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주축' 대표팀, 아시아탁구선수권 참가차 출국
2025. 10. 7. 18:46
오상은·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탁구 남녀 대표팀이 2025 아시아선수권에 참가하기 위해 오늘(7일) 출국했습니다.
지난해 아스타나 대회 때 3위를 했던 남자팀과 6위에 머물렀던 여자팀은 올해 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간판 장우진과 안재현, 오준성, 조대성, 박규현이, 여자팀은 중국 스매시에서 한국 여자 선수 처음으로 4강에 올랐던 간판 신유빈을 중심으로 이은혜, 김나영, 최효주, 양하은이 나섭니다.
올해 아시아선수권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립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한대(onepunc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위험징후 있었지만"…울산서 생활고 일가족 '비극'
- '이중 운송'에 최고수준 제주 기름값…섬 관광 ‘비상’
- 여객선 유류할증료 '들썩'…섬주민들 "운항 줄까" 걱정
-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과거 음주운전 비판 '눈길'
- 도쿄 조총련 본부에 도끼 던진 우익 남성 체포
- "BTS 컴백에 내 연차를?"…뿔난 광화문 직장인
- 이 대통령, 전한길뉴스 '비자금 주장' 방영에 "한심하고 악질적"
- 중동 에너지시설 '난타전'에 석유·가스 가격 급등
- 충북 한 고교서 동급생에 칼부림…피해자 중환자실 입원
- '갤럭시 S22' 소비자 집단소송 4년 만에 마무리…강제조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