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데뷔 후 다시 4년 연습생 생활, 절망의 시간 그냥 버텨” (돈마카세)

유경상 2025. 10. 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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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가 데뷔 후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간 시간을 그냥 버텼다고 고백했다.

이원일은 "홍석천 형도 커밍아웃 후에 힘들었다가 다시 올라왔다. 힘든 시간을 겪고 올라온 분들이 정말 탄탄한 것 같다"고 반응했고, 홍석천이 "우리는 바닥부터 다시 올라왔다. 우리 옆에서 까불면 큰일난다"고 응수하자, 권은비가 "까불지 마세요"라고 귀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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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추석 특집 ‘돈마카세’
MBN 추석 특집 ‘돈마카세’

[뉴스엔 유경상 기자]

권은비가 데뷔 후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간 시간을 그냥 버텼다고 고백했다.

10월 7일 방송된 MBN 추석 특집 ‘돈마카세’에서는 가수 권은비가 출연했다.

권은비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라며 “그 전에 2014년에 데뷔했다. 많이 알려지지 않아 해체했다. 4년 연습하고 2018년에 다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갔다. 그래서 아이즈원 결성을 했다”고 데뷔 과정을 설명했다.

홍석천이 “그랬구나. 고난의 시간, 암울한 시간, 절망의 시간이 있다.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냐”고 질문하자 권은비는 “모든 사람들이 절망의 시간이 필요하니까. 그 시간이 있어서 지금 잘 버틸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권은비는 “그럴 때는 그냥 약간 버텨야한다, 이 마음 한가지로. 응원해주는 부모님, 친구들. 이런 마음으로 끝까지 버텼다. 지금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원일은 “홍석천 형도 커밍아웃 후에 힘들었다가 다시 올라왔다. 힘든 시간을 겪고 올라온 분들이 정말 탄탄한 것 같다”고 반응했고, 홍석천이 “우리는 바닥부터 다시 올라왔다. 우리 옆에서 까불면 큰일난다”고 응수하자, 권은비가 “까불지 마세요”라고 귀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추석 특집 ‘돈마카세’)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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