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따면 1억 기부” 루시, 공약 진짜 이뤄지나? 씨름 준결승 진출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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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가 똘똘 뭉친 루시가 씨름 단체전에서 템페스트를 꺾었다.
이날 남자 씨름 단체전 예선전에서는 루시와 템페스트가 맞붙었다.
루시 멤버들을 잘 안다는 이은지는 "내면에 굉장한 파워와 테토가 있다. 안에 되게 상남자스러움이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첫 번째는 루시 신예찬과 템페스트 혁이 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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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상남자가 똘똘 뭉친 루시가 씨름 단체전에서 템페스트를 꺾었다.
10월 7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2부에서는 남자 씨름 단체전·권총 사격 여자 단체전·승부차기·댄스스포츠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남자 씨름 단체전 예선전에서는 루시와 템페스트가 맞붙었다. 루시 멤버들을 잘 안다는 이은지는 "내면에 굉장한 파워와 테토가 있다. 안에 되게 상남자스러움이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첫 번째는 루시 신예찬과 템페스트 혁이 승부했다. 혁이 두 번 역속 배지기 기술로 기선을 제압하려고 했으나 신예찬이 무게 중심을 역으로 이동시키며 승리했다 .
두 번째 대결은 페스트의 피지컬 담당 태래와 만만치 않은 루시의 최상엽. 우승시 1억을 기부하겠다는 최상엽을 향해 전현무는 "안 따겠다는 얘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힘과 힘이 맞붙은 승부는 태래가 웃었다.
승부를 결정지을 마지막 주자는 종이인형 루시 조원상과 코치가 걱정할 만큼 힘이 없는 템페스트 형섭이었다. 조원상은 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 소리와 함께 형섭을 밀어붙였고, 형섭은 그대로 넘어졌다.
루시 멤버들도 예상 못 한 조원상의 완승. 전현무는 "이건 밀어치기가 아니라 그냥 밀기다. 이게 뭐냐"며 허무한 승부에 헛웃음을 지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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