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마사, 32라운드 MVP 수상...포항전 멀티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하나시티즌의 일본인 미드필더 마사(30)가 K리그1 32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5일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2골을 넣으며 대전의 3-1 승리를 이끈 마사를 32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발표했다.
베스트 11(3-4-3)엔 FW 세징야(대구), 마사(대전), 이동경(김천), MF 김승섭(김천), 김봉수(대전), 남태희(제주), 이동준(김천), DF 김강산(김천), 우주성(대구), 김문환(대전), GK 김태훈(김천)이 이름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 마사.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aniareport/20251007183652983gsmz.jpg)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5일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2골을 넣으며 대전의 3-1 승리를 이끈 마사를 32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발표했다.
마사는 전반 2분 선제골로 포문을 열었고, 1-1 동점 상황이던 후반 6분 결승골까지 터뜨렸다.
2019년 K리그에 입성한 마사는 K리그2에서 세 차례(2020년 4라운드, 2021년 33라운드, 2022년 41라운드) 라운드 MVP를 받았으나 K리그1에선 이번이 처음이다. 올 시즌 18경기 출전해 4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대전-포항전은 32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고, 울산 HD를 3-0으로 꺾은 김천 상무가 베스트 팀에 올랐다.
베스트 11(3-4-3)엔 FW 세징야(대구), 마사(대전), 이동경(김천), MF 김승섭(김천), 김봉수(대전), 남태희(제주), 이동준(김천), DF 김강산(김천), 우주성(대구), 김문환(대전), GK 김태훈(김천)이 이름을 올렸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